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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습 › CBT 답안 연습

변호사시험 논술형 CBT 답안작성기 연습 — 실제 화면과 같게 맞춘 것

논술형을 CBT 로 보기로 했다면, 시험장에서 처음 보는 화면이 되지 않게 같은 화면으로 연습하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줄당 글자 수가 다르면 "몇 쪽 썼는지"의 감각이 통째로 어긋난다. 이 앱의 답안작성기는 법무부 CBT 튜토리얼을 직접 조작하며 잰 값에 맞췄다.

맞춘 값

항목값
답안 열 폭784px — 화면 폭이 1440이든 1920이든 같다
글자·행간맑은 고딕 16px / 24px
줄당 글자 수한글 약 50자(200자를 쓰면 4행)
쪽 길이30 · 34 · 34 · 34행이 되풀이된다
문항당 분량공법 사례형 문항당 10쪽 · 328행. 넘으면 입력이 막힌다
행 번호문항 안에서 이어진다. 쪽이 바뀌어도 1부터 다시 세지 않는다
편집 기능복사·붙여넣기·되돌리기·다시 실행·문단 정렬
제출시간이 끝나면 60초 동안 확인만 하고 제출된다

관측 출처: 법무부 「변호사시험 컴퓨터기반 논술형 답안 작성 프로그램 튜토리얼」, 2026-09-13 관측. 튜토리얼의 코드·그림·글꼴은 가져오지 않았다. 옮긴 것은 관측한 동작과 치수뿐이다. 문형별 쪽 수(공법 사례형 외)는 잴 방법이 없어 확정하지 않았다고 앱에 표시한다.

시험장과 같게 막아 둔 것

재현하지 못하는 것

선택형은 CBT 가 아니다

선택형은 실제 시험에서 OMR 답안지에 컴퓨터용 사인펜으로 표기한다. 그래서 앱의 선택형 화면도 CBT 가 아니라 OMR 답안지를 닮게 만들었다(숫자키로 표기, 시간이 끝나면 자동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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