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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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것 — 변습

변습은 무엇인가?
변습(변호사시험 기출 연습, 예전 이름 「변호사시험 연습」)은 변호사시험 기출 제1~15회를 시험장과 같은 화면으로 푸는 학습 도구다. 선택형은 OMR 답안지 화면, 논술형은 CBT 답안작성기를 옮겨 온 화면으로 풀고, 회차마다 그 시점의 시험용 법전이 옆에 붙는다. 주소는 https://byunsi.teamcat.app/ 이다.
법무부가 만든 공식 프로그램인가?
아니다. 법무부·공식 CBT 프로그램과 관계없는 개인 학습 도구다. 기출 문제와 정답의 출처는 법무부 누리집이다.
기출은 몇 문항이 있나?
선택형 45건 2,250문항, 논술형 105건(사례형 60 · 기록형 45)이다. 제1~15회.
돈을 내야 하나?
기출 풀이·회차별 법전·복습은 무료다. AI 해설·채점은 앞으로 앱 구독으로만 유료가 될 예정이고, 2026-10-04 기준으로는 돈을 받지 않는다.
AI 채점을 믿어도 되나?
채점 결과에는 기준을 누가 봤는지가 함께 붙는다 — 확정(사람이 검수), 자동 기준(AI 가 만들고 근거가 다 붙었지만 사람이 본 적 없음), 참고용(근거가 덜 갖춰짐). 2026-10-04 기준 사람이 확정한 채점 기준은 아직 없다. 그 회차 법전에 없는 조문, 시험 뒤에 선고된 판례는 근거로 쓰지 않는다. 법률 자문이 아니다.
시험 화면에서 법전 검색이 되나?
안 된다. 종이 법전에는 검색이 없으므로 시험 화면(연습·실전 모두)에서는 목차로만 찾는다. 조문 검색은 학습 화면에서만 연다.
선택형도 CBT 로 보나?
아니다. 법무부 공고에 따르면 선택형은 OMR 답안지에 수기로 표기한다. 논술형만 CBT 와 수기 중 하나를 원서 접수 때 고른다.
아이패드나 휴대폰에서도 되나?
브라우저에서 열리고 홈 화면에 설치하면 끊긴 상태에서도 받아 둔 법전을 볼 수 있다. 다만 실제 시험은 노트북과 물리 키보드라, 논술형은 물리 키보드로 연습해야 실전과 같다.
틀린 문항은 어떻게 복습하나?
틀린 문항은 다음 날, 맞힐수록 간격을 늘려(1일 → 6일 → 15일 → 38일) 다시 낸다. 계수는 SM-2 의 기본값이고 실사용 기록으로 검증한 값은 아니다.
가입은 어떻게 하나?
메일, 구글, 애플 계정으로 가입한다. 만 14세 이상만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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