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습 › 기출 현황 › 제5회 민사법 선택형 › 문 42
제5회 변호사시험 민사법 선택형 문 42 정답 ⑤ — 이에 관한 설명 중 옳은 것은
글 팀캣 법무팀 · 정답 출처: 법무부 최종정답
제5회(2016년 시행) 변호사시험 민사법 선택형 문 42의 법무부 확정 정답은 ⑤이다. 정답 선지 ⑤만 발문의 조건에 맞고, ① ② ③ ④는 맞지 않는다.
문제
아래 주권은 비상장회사가 발행한 것이다. 이에 관한 설명 중 옳은 것은? (아래 주권은 형식상의 문제가 없는 것으로 가정하며, 다툼이 있는 경우 판례에 의함)
주식회사 법토피아 주권
1 주 권
금 5,000원 정
회사의 상호: 주식회사 법토피아
회사의 성립연월일: 2015년 7월 7일
회사가 발행할 주식의 총수: 10,000주
1주의 금액: 금 5,000원 정
주식의 종류: 기명식 보통주식
주권발행 연월일: 2015년 9월 9일
이 주권은 우리 회사의 정관에 의한 주식 1주의 주주임을 증명하기 위하여 이면의 기명자에게 교부함.
주식회사 법토피아
대표이사 홍 익 인 (인)
- ① 위 주권의 효력이 발생하는 시기는 회사가 주권을 작성하여 회사의 의사에 기하여 누구에게라도 주권을 교부한 때이다.
- ② 회사성립일인 2015. 7. 7. 이전에 위 주권을 발행했더라도 주권이 무효로 되는 것은 아니다.
- ③ 회사설립 당시 납입된 위 회사의 자본금은 반드시 5,000만 원이어야 한다.
- ④ 위 주식은 기명주식이므로 주식을 양도하기 위해서는 주권에 배서하고 주권을 교부하여야 양도의 효력이 생긴다.
- ⑤ 위 회사는 주주총회의 특별결의를 거쳐 주식을 분할할 수 있고, 이 경우 1주의 액면가는 100원 이상이고 균일하여야 한다. (정답)
출처: 법무부, 「1회~12회 변호사시험 기출문제 및 선택형 최종정답입니다.」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지문은 원문을 글로 옮긴 것이라 줄바꿈·표 모양이 시험지와 다를 수 있다.
해설
AI 해설 · 자동 승인 · 사람 검수 전 — 확정 정답과 정오에 맞는지는 기계로 확인했지만 이유는 사람이 아직 보지 않았다. 틀린 곳은 앱의 틀린 곳 알리기로 알려 주면 관리자가 고치거나 내린다.
핵심 — 주권의 효력은 적법한 교부로 발생하고, 주식분할은 특별결의로 하되 액면주식의 1주 금액은 100원 이상·균일해야 한다.
선지별
- ① 주권은 회사가 작성했다는 것만으로 효력이 생기지 않고 회사의 의사에 따라 주주에게 교부되어야 효력이 발생한다. 누구에게라도 교부하면 된다는 부분이 틀렸다.
- ② 주권은 회사 성립 후 발행해야 하므로, 회사 성립 전에 발행한 주권은 무효이다. 이 주권을 회사 성립 전에 발행해도 무효가 아니라는 진술은 틀렸다.
- ③ 발행할 주식의 총수 10,000주는 회사가 발행할 수 있는 주식의 한도이지, 설립 시 반드시 전부 발행해야 하는 수량이 아니다. 따라서 설립 당시 자본금이 반드시 5,000만 원이어야 한다는 진술은 틀렸다.
- ④ 주식 양도는 주권을 교부하여야 효력이 생기며, 주권에 배서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니다. 배서와 교부가 모두 있어야 양도 효력이 생긴다는 부분이 틀렸다.
- ⑤ 회사는 주주총회 특별결의로 주식을 분할할 수 있다. 액면주식의 1주 금액은 100원 이상이어야 하고 액면주식의 금액은 균일해야 하므로 옳다.
근거: 상법 제329조 제3항(액면주식의 1주의 금액) · 상법 제329조의2 제1항(주식의 분할) · 상법 제434조(주주총회의 특별결의) · 상법 제355조 제2항(주권의 발행 시기) · 상법 제336조 제1항(주식의 양도와 주권의 교부) · 상법 제293조(발기인의 주식인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