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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변호사시험 공법 선택형 문 21 정답 ④ — 「행정소송법」상 당사자소송에 관한 판례의 입장과 부합하는 것을 모두 고른 것은
글 팀캣 법무팀 · 정답 출처: 법무부 최종정답
제5회(2016년 시행) 변호사시험 공법 선택형 문 21의 법무부 확정 정답은 ④이다. 따라서 옳은 보기는 ㄴ, ㄹ이고, 틀린 보기는 ㄱ, ㄷ이다.
문제
「행정소송법」상 당사자소송에 관한 판례의 입장과 부합하는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상 환매권의 존부에 관한 확인을 구하는 소송은 당사자소송이다.
ㄴ.공무원연금법령상 퇴직수당 등의 급여를 받으려고 하는 자는 우선 공무원연금관리공단에 급여지급을 신청하여 공단의 급여지급결정을 받아야 하고, 공단의 급여지급결정 없이 바로 당사자소송으로 급여의 지급을 구하는 것은 허용되지 아니한다.
ㄷ.지방전문직공무원 채용계약 해지의 의사표시는 지방자치단체장의 처분에 해당하므로 지방자치단체를 상대로 당사자소송으로 해지 의사표시의 무효확인을 청구할 수 없다.
ㄹ.국가의 부가가치세 환급세액 지급의무는 정의와 공평의 관념에서 수익자와 손실자 사이의 재산상태 조정을 위해 인정되는 부당이득 반환의무가 아니라 조세 정책적 관점에서 인정되는 공법상 의무이므로 국가에 대한 납세의무자의 부가가치세 환급세액 지급청구는 당사자소송에 의한다.
- ① ㄱ, ㄴ
- ② ㄱ, ㄷ
- ③ ㄴ, ㄷ
- ④ ㄴ, ㄹ (정답)
- ⑤ ㄷ, ㄹ
출처: 법무부, 「1회~12회 변호사시험 기출문제 및 선택형 최종정답입니다.」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지문은 원문을 글로 옮긴 것이라 줄바꿈·표 모양이 시험지와 다를 수 있다.
정답에서 읽히는 보기별 정오
조합형 문항이라 확정 정답 ④에 든 보기와 빠진 보기로 보기마다의 정오가 정해진다. 사람이나 AI 의 판단이 아니라 정답에서 기계로 읽은 것이다.
| 보기 | 정오 |
|---|---|
| ㄱ | × 틀리다 |
| ㄴ | ○ 옳다 |
| ㄷ | × 틀리다 |
| ㄹ | ○ 옳다 |
해설
AI 해설 · 자동 승인 · 사람 검수 전 — 확정 정답과 정오에 맞는지는 기계로 확인했지만 이유는 사람이 아직 보지 않았다. 틀린 곳은 앱의 틀린 곳 알리기로 알려 주면 관리자가 고치거나 내린다.
핵심 — 당사자소송 해당 여부는 권리의 법적 성질과 그 권리행사에 필요한 선행 절차에 따라 판단한다.
보기별
- ㄱ. × 환매권은 공법상 당사자소송의 대상이 아니라 사법상 권리로 보아 그 존부 확인은 민사소송으로 다룹니다. 따라서 이를 당사자소송이라고 한 서술은 틀립니다.
- ㄴ. ○ 공무원연금 급여는 우선 연금관리기관에 지급을 신청하고 그 지급결정을 받아야 합니다. 그 선행 결정 없이 곧바로 당사자소송으로 급여 지급을 청구할 수 없다는 서술은 판례의 입장에 부합합니다.
- ㄷ. × 지방전문직공무원 채용계약의 해지는 공권력 행사인 처분이 아니라 공법상 계약의 해지 의사표시입니다. 그러므로 지방자치단체를 상대로 당사자소송으로 그 무효확인을 청구할 수 있어, 이를 부정한 서술은 틀립니다.
- ㄹ. ○ 부가가치세 환급세액 지급의무는 부당이득 반환의무가 아니라 조세법령에 따라 특별히 인정되는 공법상 의무입니다. 따라서 납세의무자의 환급세액 지급청구는 당사자소송에 의한다는 서술은 맞습니다.
선지별
- ① ㄱ은 환매권 확인청구를 당사자소송으로 본다는 점에서 틀리고, ㄴ은 맞습니다. 따라서 ㄱ·ㄴ을 모두 옳다고 한 이 선지는 정답이 아닙니다.
- ② ㄱ은 틀리고 ㄷ도 틀립니다. 특히 ㄷ은 채용계약 해지 의사표시가 처분이 아니므로 당사자소송으로 무효확인을 구할 수 있다는 법리를 거꾸로 서술했습니다.
- ③ ㄴ은 맞지만 ㄷ은 틀립니다. 그러므로 ㄴ·ㄷ을 모두 옳다고 한 이 선지는 정답이 아닙니다.
- ④ ㄴ은 급여지급결정을 거치지 않은 직접 지급청구가 허용되지 않는다는 점에서 맞고, ㄹ은 환급세액 지급청구를 공법상 의무의 이행을 구하는 당사자소송으로 본다는 점에서 맞습니다.
- ⑤ ㄷ은 틀리고 ㄹ은 맞습니다. 두 보기가 모두 옳다는 조합이 아니므로 정답이 아닙니다.
근거: 행정소송법 제3조 제2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