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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변호사시험 민사법 선택형 문 40 정답 ⑤ — 종류주주총회에 관한 설명 중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글 팀캣 법무팀 · 정답 출처: 법무부 최종정답
제7회(2018년 시행) 변호사시험 민사법 선택형 문 40의 법무부 확정 정답은 ⑤이다. 따라서 옳은 보기는 ㄴ, ㄷ, ㄹ이고, 틀린 보기는 ㄱ이다.
문제
종류주주총회에 관한 설명 중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다툼이 있는 경우 판례에 의함)
ㄱ.어느 종류주주에게 손해를 미치는 내용으로 정관을 변경함에 있어서 종류주주총회의 결의는 출석한 주주의 의결권의 3분의 2 이상의 수와 그 종류의 발행주식총수의 3분의 1 이상의 수로써 하여야 하나, 회사는 이 결의요건을 정관으로 가중 또는 감경할 수 있다.
ㄴ.어느 종류주주에게 손해를 미치는 내용으로 정관을 변경함에 있어서 그 정관변경에 관한 주주총회의 결의 외에 추가로 요구되는 종류주주총회의 결의는 정관변경이라는 법률효과가 발생하기 위한 하나의 특별요건이다.
ㄷ.정관변경에 의한 종류주주의 손해 여부를 판단함에 있어서는 외견상 형식적으로는 평등한 것이라고 하더라도 실질적으로는 불이익한 결과를 가져오는 경우도 포함되며, 어느 종류의 주주의 지위가 정관의 변경에 따라 유리한 면과 불이익한 면을 함께 수반하는 경우도 포함된다.
ㄹ.주식교환, 주식이전 및 회사의 합병으로 인하여 어느 종류의 주주에게 손해를 미치게 될 경우 종류주주총회의 결의가 필요하다.
- ① ㄱ, ㄷ
- ② ㄱ, ㄹ
- ③ ㄴ, ㄷ
- ④ ㄴ, ㄹ
- ⑤ ㄴ, ㄷ, ㄹ (정답)
출처: 법무부, 「1회~12회 변호사시험 기출문제 및 선택형 최종정답입니다.」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지문은 원문을 글로 옮긴 것이라 줄바꿈·표 모양이 시험지와 다를 수 있다.
정답에서 읽히는 보기별 정오
조합형 문항이라 확정 정답 ⑤에 든 보기와 빠진 보기로 보기마다의 정오가 정해진다. 사람이나 AI 의 판단이 아니라 정답에서 기계로 읽은 것이다.
| 보기 | 정오 |
|---|---|
| ㄱ | × 틀리다 |
| ㄴ | ○ 옳다 |
| ㄷ | ○ 옳다 |
| ㄹ | ○ 옳다 |
해설
AI 해설 · 자동 승인 · 사람 검수 전 — 확정 정답과 정오에 맞는지는 기계로 확인했지만 이유는 사람이 아직 보지 않았다. 틀린 곳은 앱의 틀린 곳 알리기로 알려 주면 관리자가 고치거나 내린다.
핵심 — 종류주주총회 결의는 정관변경의 특별요건이고, 손해 판단은 실질적 불이익을 기준으로 한다.
보기별
- ㄱ. × 종류주주총회 결의에는 상법 제434조의 특별결의 요건이 적용된다. 정관으로 법정 결의요건을 가중할 수는 있어도 감경하여 법정 요건을 낮출 수는 없으므로, 감경도 가능하다는 부분이 틀렸다.
- ㄴ. ○ 종류주주총회 결의는 정관변경을 결의한 주주총회결의 자체의 효력요건이 아니라, 정관변경이라는 법률효과가 발생하기 위한 특별요건이다. 따라서 종류주주총회 결의가 없다고 하여 정관변경을 결의한 주주총회결의 자체에 하자가 생기는 것은 아니다.
- ㄷ. ○ 종류주주에게 손해를 미치는지는 직접적인 불이익뿐 아니라 외견상 평등하더라도 실질적으로 불이익한 결과를 가져오는 경우를 포함해 판단한다. 해당 종류주주가 유리한 면과 불이익한 면을 함께 얻는 경우도 손해에 해당할 수 있다.
- ㄹ. ○ 상법 제436조는 주식교환·주식이전·합병으로 어느 종류의 주주에게 손해를 미치는 경우 종류주주총회 결의를 요구한다.
선지별
- ① ㄱ은 틀리고 ㄷ은 옳으므로, 두 보기만을 옳은 것으로 든 이 조합은 정답이 아니다.
- ② ㄱ은 틀리고 ㄹ은 옳으므로, 두 보기만을 옳은 것으로 든 이 조합은 정답이 아니다.
- ③ ㄴ과 ㄷ은 옳지만, ㄹ도 옳은 보기이므로 이를 빠뜨린 이 조합은 정답이 아니다.
- ④ ㄴ과 ㄹ은 옳지만, ㄷ도 옳은 보기이므로 이를 빠뜨린 이 조합은 정답이 아니다.
- ⑤ ㄴ·ㄷ·ㄹ은 옳고 ㄱ은 틀리므로, 옳은 보기를 모두 고른 조합이다.
근거: 상법 제434조 · 상법 제435조 · 상법 제436조 · 대법원 2006. 1. 27. 선고 2004다44575, 44582 판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