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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변호사시험 민사법 선택형 문 57 정답 ⑤ — 증인신문에 관한 설명 중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글 팀캣 법무팀 · 정답 출처: 법무부 최종정답
제7회(2018년 시행) 변호사시험 민사법 선택형 문 57의 법무부 확정 정답은 ⑤이다. 따라서 옳은 보기는 ㄴ, ㄷ, ㅁ이고, 틀린 보기는 ㄱ, ㄹ이다.
문제
증인신문에 관한 설명 중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다툼이 있는 경우 판례에 의함)
ㄱ.법원은 효율적인 증인신문을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때에는 증인에게 증인진술서를 제출하게 할 수 있다.
ㄴ.법원이 증언거부권이나 선서거부권을 고지하지 않았다고 하여도 위법은 아니다.
ㄷ.만 14세인 학생을 증인으로 신문할 때에는 선서를 시키지 못한다.
ㄹ.증인이 자신의 직업의 비밀에 속하는 사항에 대하여 신문을 받을 때에는 해당 사항에 대한 비밀을 지킬 의무가 면제된 경우에도 증언거부권을 가진다.
ㅁ.당사자나 법정대리인을 증인으로 신문하였다고 하더라도 지체 없이 이의권을 행사하지 않으면 그 흠이 치유된다.
- ① ㄱ, ㄹ
- ② ㄴ, ㅁ
- ③ ㄱ, ㄴ, ㄷ
- ④ ㄱ, ㄷ, ㄹ
- ⑤ ㄴ, ㄷ, ㅁ (정답)
출처: 법무부, 「1회~12회 변호사시험 기출문제 및 선택형 최종정답입니다.」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지문은 원문을 글로 옮긴 것이라 줄바꿈·표 모양이 시험지와 다를 수 있다.
정답에서 읽히는 보기별 정오
조합형 문항이라 확정 정답 ⑤에 든 보기와 빠진 보기로 보기마다의 정오가 정해진다. 사람이나 AI 의 판단이 아니라 정답에서 기계로 읽은 것이다.
| 보기 | 정오 |
|---|---|
| ㄱ | × 틀리다 |
| ㄴ | ○ 옳다 |
| ㄷ | ○ 옳다 |
| ㄹ | × 틀리다 |
| ㅁ | ○ 옳다 |
해설
AI 해설 · 자동 승인 · 사람 검수 전 — 확정 정답과 정오에 맞는지는 기계로 확인했지만 이유는 사람이 아직 보지 않았다. 틀린 곳은 앱의 틀린 곳 알리기로 알려 주면 관리자가 고치거나 내린다.
핵심 — 증인진술서 제출의 주체와 선서·증언거부권의 요건 및 증인신문의 하자에 관한 정리
보기별
- ㄱ. × 증인진술서 제출을 명할 수 있는 주체를 법원으로, 제출 상대방을 증인으로 한 서술이 틀렸습니다. 증인신문의 효율을 위해 증인진술서를 제출하게 하는 절차는 당사자에게 증인진술서를 제출하게 하는 방식으로 규정되어 있습니다.
- ㄴ. ○ 법원이 증언거부권이나 선서거부권을 고지하지 않았다는 사정만으로 증인신문이 위법하게 되는 것은 아닙니다.
- ㄷ. ○ 민사소송법상 16세 미만인 사람은 선서능력이 없으므로 선서시킬 수 없습니다. 만 14세인 학생에게도 선서를 시키지 못합니다.
- ㄹ. × 직업상 비밀에 관한 사항이라도 비밀유지의무가 면제된 경우에는 증언거부권을 행사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면제된 경우에도 거부권이 있다고 한 부분이 틀렸습니다.
- ㅁ. ○ 당사자나 법정대리인을 증인으로 신문한 절차상 흠은 지체 없이 이의하지 않으면 이의권을 잃어 치유될 수 있습니다.
선지별
- ① ㄱ과 ㄹ이 틀린 진술이므로 이 조합은 옳지 않습니다. 법원이 증인에게 직접 증인진술서를 제출하게 할 수 있다고 한 ㄱ은 제출 주체를 잘못 서술했고, 비밀유지의무가 면제된 경우에도 증언거부권이 있다고 한 ㄹ도 옳지 않습니다.
- ② ㄴ과 ㅁ은 옳은 진술이지만, 이 선지는 옳은 보기만 모두 고른 조합이 아닙니다. ㄷ도 옳은 보기인데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 ③ ㄴ과 ㄷ은 옳지만 ㄱ은 틀린 진술입니다. 법원이 증인에게 증인진술서를 제출하게 할 수 있다고 한 점이 잘못되었습니다.
- ④ ㄷ은 옳지만 ㄱ과 ㄹ이 틀린 진술입니다. 증인진술서 제출 주체에 관한 ㄱ과 비밀유지의무 면제 후에도 증언거부권이 있다는 ㄹ의 내용이 각각 잘못되었습니다.
- ⑤ ㄴ, ㄷ, ㅁ은 모두 옳은 진술이고, 틀린 보기인 ㄱ과 ㄹ은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정답입니다.
근거: 민사소송법 제315조 제1항 제2호 · 민사소송법 제323조 · 민사소송법 제151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