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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변호사시험 민사법 선택형 문 43 정답 ③ — 기한후배서에 관한 설명 중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글 팀캣 법무팀 · 정답 출처: 법무부 최종정답
제12회(2023년 시행) 변호사시험 민사법 선택형 문 43의 법무부 확정 정답은 ③이다. 따라서 옳은 보기는 ㄱ, ㄴ, ㄷ이고, 틀린 보기는 ㄹ이다.
문제
기한후배서에 관한 설명 중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다툼이 있는 경우 판례에 의함)
ㄱ. 백지식으로 배서가 된 약속어음의 소지인이 지급거절증서 작성기간이 경과되기 전에 배서일이 백지로 된 채 배서에 의하여 그 약속어음을 양도받은 것이라면, 지급거절증서 작성기간이 경과된 후에 배서일을 지급거절증서 작성기간 경과 전으로, 피배서인을 자신으로 각 보충을 하였다고 하더라도 기한후배서로 볼 수 없다.
ㄴ. 기한후배서는 보통의 배서와는 달리 지명채권양도의 효력밖에 없어 그것에 의하여 이전되는 권리는 배서인이 배서 당시 가지고 있던 범위의 권리라 할 것이므로 어음채무자는 그 배서 당시 이미 발생한 배서인에 대한 모든 항변사실을 피배서인에 대하여도 대항할 수 있다.
ㄷ. 만기후배서도 그것이 지급거절증서 작성 전 또는 지급거절증서 작성기간 경과 전에 이루어진 것이면 만기 전의 배서와 동일한 효력을 갖는다.
ㄹ. 융통어음의 발행인은 피융통자로부터 기한후배서에 의하여 그 어음을 양수한 제3자에 대하여 대가 없이 발행된 융통어음이라는 항변으로 대항할 수 있다.
- ① ㄱ, ㄴ
- ② ㄷ, ㄹ
- ③ ㄱ, ㄴ, ㄷ (정답)
- ④ ㄱ, ㄷ, ㄹ
- ⑤ ㄴ, ㄷ, ㄹ
출처: 법무부, 「1회~12회 변호사시험 기출문제 및 선택형 최종정답입니다.」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지문은 원문을 글로 옮긴 것이라 줄바꿈·표 모양이 시험지와 다를 수 있다.
정답에서 읽히는 보기별 정오
조합형 문항이라 확정 정답 ③에 든 보기와 빠진 보기로 보기마다의 정오가 정해진다. 사람이나 AI 의 판단이 아니라 정답에서 기계로 읽은 것이다.
| 보기 | 정오 |
|---|---|
| ㄱ | ○ 옳다 |
| ㄴ | ○ 옳다 |
| ㄷ | ○ 옳다 |
| ㄹ | × 틀리다 |
해설
AI 해설 · 자동 승인 · 사람 검수 전 — 확정 정답과 정오에 맞는지는 기계로 확인했지만 이유는 사람이 아직 보지 않았다. 틀린 곳은 앱의 틀린 곳 알리기로 알려 주면 관리자가 고치거나 내린다.
핵심 — 기한후배서와 만기후배서의 효력 및 그에 따른 항변 대항 여부를 구별한다.
보기별
- ㄱ. ○ 배서일이 백지인 상태로 지급거절증서 작성기간이 지나기 전에 어음이 양도되었다면, 그 뒤 배서일과 피배서인을 보충했더라도 양도 당시의 시점에 따라 기한후배서가 되는 것은 아니다.
- ㄴ. ○ 기한후배서는 지명채권양도의 효력만 가지므로, 피배서인은 배서인이 당시 보유한 권리보다 더 나은 권리를 취득하지 않는다. 따라서 어음채무자는 배서 당시 이미 발생한 배서인에 대한 항변사실을 피배서인에게도 대항할 수 있다.
- ㄷ. ○ 만기후배서라도 지급거절증서 작성 전 또는 그 작성기간이 지나기 전에 이루어졌다면 어음법상 만기 전 배서와 같은 효력이 있다.
- ㄹ. × 기한후배서는 지명채권양도의 효력만 있으므로, 피융통자로부터 이를 양수한 자도 배서인이 가진 권리와 항변관계에 놓인다. 그러나 융통어음의 발행인이 그 양수인에게 대가 없이 발행된 융통어음이라는 항변으로 대항할 수 있다고 단정한 이 진술은 옳지 않다.
선지별
- ① ㄱ과 ㄴ은 옳지만 ㄷ도 옳으므로, 옳은 보기를 모두 고른 조합이 아니다.
- ② ㄷ은 옳지만 ㄹ은 틀리고, 옳은 ㄱ과 ㄴ도 빠져 있으므로 정답 조합이 아니다.
- ③ ㄱ·ㄴ·ㄷ은 모두 옳고 ㄹ은 틀리므로, 옳은 보기를 모두 고른 조합이다.
- ④ ㄱ과 ㄷ은 옳지만 ㄹ은 틀리며, 옳은 ㄴ이 빠져 있으므로 정답 조합이 아니다.
- ⑤ ㄴ과 ㄷ은 옳지만 ㄹ은 틀리고, 옳은 ㄱ도 빠져 있으므로 정답 조합이 아니다.
근거: 어음법 제20조